홈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사진영상
공지사항
성모의 마을 바로가기
성소모임 바로가기
믿음,소망,사랑이 가득한 곳 041.732.3583
소식 홈 > 나눔자리 > 소식
 
작성일 : 13-09-18 10:46
좋은글
 글쓴이 : 성모의 기사 …
조회 : 3,819  


오늘

이제 여기 날이 밝았다.
또 하루의 푸른 날이
그대 오늘 하루를
헛되이 흘러가게 할 것인가.

오늘 새로운 날을
영원으로 부터 태어나고
밤이오면, 다시
영원속으로 돌아갈 것이다

어느 누구도 오늘을
미리 본 적은 없으며
곧, 그리고 영원히 오늘은
우리로 부터 사라지고 만다.

여기 날이 밝았다
또 하루 푸른 날이
그대 오늘 하루를
헛되이 흘러가게 할 것인가.

-토마스 칼라일-


 
   
 

원죄없으신 성모의 기사 성 프란치스코 수녀회 수녀회소개 기술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