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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16 10:13
책 나눔 1
 글쓴이 : 성모의 기사 …
조회 : 3,686  

+평화를 빕니다

가을은 사색의 계절인 것 같습니다
제목 :지금 행복하세요 ?
안드레아 가스파리노 지음 책내용을 안내해 드립니다

행복을 찾는 기쁨
 
  필리피 신자들에게 보낸 편지는 옥중서간으로 고통가운데 쓴 것이기에 더욱 가치가 큽니다
"기쁨"이라는 말은 필리피서의 주제로 열여서 번이나 반복해 나옵니다. 바오로는 필리피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자신을 더 이상 보지 못할 것이라며 두 번이나 기뻐하라고 했습니다.
기쁨은 그리스도인의 표지라는 말은 바오로가 유언처럼 남긴 말입니다.
 
  기쁨과 행복은 그 자체가 목표가 아니며 선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결과입니다. 기뻐하라는 것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어진 명령이며, 선은 공동체의 표지요 특징으로 모든 이에게 감동을 주는 매우 위대한 것입니다. 기쁨은 부활하여 사람들 가운데 살아계신 예수를 믿는 신앙의 결실로 표현됩니다.
 
  걱정과 불안은 기쁨을 짓누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쁨을 잘 보살펴야 합니다. 살다 보면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아무것도 걱정하지 말라는 바오로사도의 말씀은 참으로 옳습니다. 우리는 어떤 처지에서든 기도해야 합니다. 하느님은 언제나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기도의 토대를 굳건히 해야 합니다. 청하기만 할 것이 아니라 감사해야 합니다. 바오로 사도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간구하라'고 했습니다.
 
  기쁨은 공동체의 특징인 선한 마음에서 우러나옵니다. 우리에게 행복을 주는 기쁨은 부활하신 예수님의 현존을 믿는 열렬한 신앙이며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신다는 굳건한 믿음입니다.

  기쁨은 깊은 내면의 평화와 행복으로 완성됩니다. 그 평화는 지성을 초월하는 것으로 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기쁨은 신적 표징이며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참된 구원이기 때문입니다. 그 어떤 인간적인 생각도 평화와 구원을 위협할 수 없습니다.

                                                    주님과 함께 기쁜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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