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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23 08:43
책 나눔 6
 글쓴이 : 성모의 기사 …
조회 : 3,560  
      +평화의 마리아님

                               하얀 종이

우리는 주님이 아침마다 내미시는 하얀 종이에 행복으로 가득 채우기도 하고, 낙서를 하거나 엉망으로 만들어 버리기도 합니다. 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입니까? 왜 우리는더 좋은 것을 선택하지 않을까요? 왜 우리는 다른 사람들도 작은 기쁨을 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선택하지 않을까요?

 모두 기쁨을 얻으려고 금을 캐듯 열심인데, 우리는 기쁨을 누릴 확실한 비결이 있는데도 노력하지 않습니다. 다른 이들을 기쁘게 해주기 위해 조금만 마음쓰면 되는데 그 최소한의 의무도 다하지 않습니다.

 맡겨진 일을 기쁘게 행할 때는 한층 인내롭게 기꺼이 합니다.
이것은 마치 톱니바퀴에 기름을 치는 것과 같습니다. 기쁨이 있으면 어려운일도 무게가 반으로 줄어들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는 사람을 보고 기꺼이 손을 내밀어 도와줍니다. 기쁨으로 우리는 희망의 스승이 됩니다.

 미국의 경우 결혼한 이들 중에 60퍼센트가 결혼생활에 실패한다고 합니다. 결혼생활에서 오는 실망은 상대방이 행복하게 해줄 것이라는 헛된 기대에 그 원인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행복하게 해주리라는 기대는 위험한 생각입니다. 그것은 팔짱을 끼고 책임을 회피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의자리에서 작은 것에서 행복을 맛보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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