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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24 10:17
책 나눔 7
 글쓴이 : 성모의 기사 …
조회 : 3,651  
+평화의 마리아님

  자살이라는 비극

  자살하는 사람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정신과 전문의의 자살률이 가장 높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올바른 길을 가르쳐 주던 사람이 정작 그 길을 찾지 못했으니 이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정말 행복할 수 없는 걸까요? 하느님은 결코 우리를 속이지 않습니다.
 
 "기뻐하며 주님을 섬겨라."(시편100,2)
주님 안에서 늘 기뻐하십시오. 거듭 말합니다.
기뻐하십시오"(필립 4,4)

 하느님은 우리가 행복하도록 창조하셨습니다. 하느님이 인생길에 마련하신 이정표를 읽을 줄 모른다면 우리는 어리석은 사람들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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