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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1-11 09:30
책 나눔 8
 글쓴이 : 성모의 기사 …
조회 : 3,792  
+평화의 마리아님

기쁨을 가꾸는 일

 기쁨을  추구하는 것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부여해 주신 법입니다. 우리는 감사하며 협력해야 합니다.
 
 기쁨 앞에는 항상 장애물이 가로놓여 있습니다. 온갖 장애물을 뛰어넘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참된 행복을 차지할 수 없습니다.
 
 기쁨을 가꾸어 나가는 것은 의무입니다. 기쁨에서 솟아나는 행복은 나와 형제 자매들에게 반사되며 우리가 하는 모든일에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조금만 노력하면 기쁨을 가꿀 수 있습니다. 자기 자신과 이기심에서 벗어나기만 하면 됩니다. 조금만 노력하면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용감하게 장애물을 뛰어넘기만 하면 됩니다.

 기쁨을 가꾸는 것은 사랑과 봉사이며 자신을 다스리는 일입니다. 기쁨은 자신이 아니라 이웃을 위해 살게 합니다. 형제 자매들을 위해 사는 것은 곧 하느님을 섬기는 일입니다. 기쁨을 가꾸는 일은 하느님을 위한 풍요로운 봉사입니다.
 
 기쁨을 만들어 가는 사람이 우리 자신인지 아닌지 살펴보고 구체적인 결심을 세웁시다. 선입관을 버리면 자유로워집니다. 무기력해지고 무관심과 실망에 빠져 있을 때라도 행복한 순간을 창조하도록 노력합시다.
 
 온 힘을 다해 장애물을 막아야 합니다. 기쁨이 솟아나는 바로 그 순간 기쁨이 사라질지라도 모른다는 불안이 끼어들 수 있습니다. 그런 느낌은 과감하게 버려야 합니다. 형제 자매들을 위해, 또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해질녘까지 기쁨을 간직하도록 합시다.

쌀쌀해진 날씨에 몸도 마음도 따스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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